분당차여성병원 산부인과의 장지현 교수가 초음파를 보면서 융모막검사를 하고 있다(차 의과학대학교 분당차여성병원 제공)관련 키워드다운증후군분당차여성병원산부인과태아대학병원강승지 기자 소독업 양도·양수 간소화…1만여개 업체 운영 안정성 높아져"10분의 충동이 생사 가른다"…김선민 '생명의 울타리 3법' 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