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차여성병원 산부인과의 장지현 교수가 초음파를 보면서 융모막검사를 하고 있다(차 의과학대학교 분당차여성병원 제공)관련 키워드다운증후군분당차여성병원산부인과태아대학병원강승지 기자 "치료받고 바로 집으로" 막는다…자살시도자 일시보호 도입(종합)자살 7개월 연속 줄었다…"경제적·사회적 어려움 완화 영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