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염병 신고·신규 환자 주소 입력 등 일부 차질…"환자 안전 우려"국정자원 화재 여파…접수·청구 지연에 환자 대기 늘어 1일 오전 한 대학병원에서 의료진과 환자, 보호자 등이 이동하고 있다. 2025.9.1/뉴스1 ⓒ News1 남승렬 기자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관련 키워드국가전산망화재보건복지부복지부김규빈 기자 권대수 한국간편결제진흥원 신임 이사장 취임고 백기완 선생 부인 김정숙 여사 별세관련 기사대전센터 11월 셋째주까지 복구 완료…대구는 연내 목표(종합)국정자원 화재 복구율 67.8%·…'문서24' 복구로 1등급 85% 회복국정자원 화재 복구율 60% 육박…법령정보센터도 복구(종합)국정자원 화재 복구율 47.9%…'장기이식 시스템' 복구 완료화재 피해 20개 시스템, 5개 부처 대구센터 이전 본격화(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