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및 산하기관 대상은 55만건…지난 1월 개인정보 유출도김선민 "위험도 높은 기관 특별관리해야"ⓒ News1 김초희 디자이너김선민 조국혁신당 의원.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보건복지부해킹김선민구교운 기자 서울시의사회, '관리급여 제도' 헌법소원 청구 지원 나선다고대안암병원, 국내 최초 심박세동 시술 8000례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