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및 산하기관 대상은 55만건…지난 1월 개인정보 유출도김선민 "위험도 높은 기관 특별관리해야"ⓒ News1 김초희 디자이너김선민 조국혁신당 의원.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보건복지부해킹김선민구교운 기자 경남제약, 조정영 대표 사임…김성곤 단독 대표 체제 전환고혈압·당뇨 환자 약값 연 2만1000원↓…14년만에 약가개편 확정(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