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년간 77만 명 진료받아…15개 과목, 130명 의사 참여고영초 요셉의원 원장과 이형훈 보건복지부 제2차관(왼쪽부터)/보건복지부 제공관련 키워드요셉의원이훈보건복지부2차관김규빈 기자 고 백기완 선생 부인 김정숙 여사 별세경쟁률 6.8대 1…겨자씨키움센터 혁신·창업 공모 역대 최다 접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