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PV 검사 기반 선별검사 확대·백신 접종률 향상이 핵심2034년 자궁경부암을 퇴치할 수 있다는 국내 연구 결과가 나왔다. 선별검사 방법을 고위험 HPV(인유두종바이러스) 검사로 전환하고 백신 접종률을 90%까지 끌어올린다면 기존 정책을 유지했을 때보다 퇴치 시기를 10년 앞당길 수 있다는 취지다. ⓒ News1 DB관련 키워드국립암센터자궁경부암HPV백신강승지 기자 사랑의열매, 베네수엘라 강진 피해지원 특별모금…7월 31일까지[부고] 김윤 씨(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빙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