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기에 적절한 치료 받지 않으면 척추뼈 붙어 움직임 제한사전 신청 없이 현장 등록 참석 가능서울성모병원 '강직성 척추염 건강강좌' 포스터.(서울성모병원 제공)관련 키워드강직성 척추염서울성모병원구교운 기자 연구성과, 기술수출 넘어 신약으로…K-신약 글로벌 진출 돕는다발달장애 돌봄수요 늘지만 예산 조기소진…민주 "지급장치 마련"관련 기사30·40대 허리통증, 방치하다 '대나무 척추' 된다먹는 '이 약'의 등장…류마티스관절염 환자 삶이 달라졌다[약전약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