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획혈류예비력검사-혈관내초음파검사 효과 7년 추적 관찰사망·심근경색·재관류술 등 큰 차이 없어구본권, 양석훈, 황도연, 강지훈 서울대병원 순환기내과 교수.(서울대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중등도 관상동맥협착증분획혈류예비력검사혈관내초음파검사서울대병원구교운 기자 의약 5단체 "차지호 의원 WHO 사무총장 후보로 지명해야""정신질환 수용자 전문의 진료 의무화"…서영석 의원 법안 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