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획혈류예비력검사-혈관내초음파검사 효과 7년 추적 관찰사망·심근경색·재관류술 등 큰 차이 없어구본권, 양석훈, 황도연, 강지훈 서울대병원 순환기내과 교수.(서울대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중등도 관상동맥협착증분획혈류예비력검사혈관내초음파검사서울대병원구교운 기자 상급종합병원협의회, 제15차 정기총회…지·필·공 정책 논의연세의대, 'AI로 자폐 판별' 플랫폼 개발…"조기 발견·치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