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의노조 출범 취지 강조하며 "제도적 뒷받침 있어야"전공의비대위 결산 심의 등 의결, 신임 회장 선거 준비 채비 14일 서울 용산구 대한의사협회에서 한성존 대전협 비대위원장이 전국전공의협회 임시대의원총회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5.9.14/뉴스1 ⓒ News1 문대현 기자14일 서울 용산구 대한의사협회에서 열린 전공의노조 출범식에 전공의들의 요구안이 담긴 현수막이 걸려 있다. 2025.9.14/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한성존 전공의 대표전공의한성존의사대전협전공의노조문대현 기자 지오영 차량광고, 겨울철 효과 극대화…매출 순위 상위권 포진설 연휴 의료 공백 없다…굿닥 '비대면진료·전국 병의원 정보' 제공관련 기사전공의들, 5년간 평균 668명 의대증원에 '대의원총회' 열기로2027년 의대 증원 결정 '임박'…제2 의료대란 터질까대전협 "李 '중증·핵심의료 수가 인상' 환영"복지위, X코리아·현대백화점 임원 등 11명 국감 증인 채택전공의 회장 후보자들 "수련환경 등 의료체계 개선에 일조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