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500여명 참석…"정부, 2030년까지 바이러스 간염 퇴치"질병관리청은 대한간학회와 학술의학회(AME) 그리고 국제간염퇴치연합(CGHE)이 공동 주최하고 질병청이 후원하는 '제11차 국제 바이러스 간염 퇴치 회의(IVHEM)'가 12~13일 이틀간 서울 마곡 코엑스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 News1 DB지영미 전 질병관리청장 (질병관리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관련 키워드질병관리청세계보건기구바이러스간염B형간염강승지 기자 "넘어지고, 중독되고, 다친다"…일상 속 손상 막을 골든타임은"괜찮겠지" 뛰었다간 심장 덜컥…갑자기 추워진 날씨, 러닝 주의관련 기사에볼라 확진 1만명 돌파…아프리카 확산에 한국도 검역 강화방역 넘어 국민 일상까지 지킨다…감염병 사회대응 논의 정례화케냐서 에볼라 8명 확진…질병청, 20일부터 중점검역관리지역 지정"다음 팬데믹 대비한다"…WHO 의료대응수단 국제회의 서울서 개최콩고·브라질·중국 장쑤성 등 4분기 중점검역관리지역으로 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