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500여명 참석…"정부, 2030년까지 바이러스 간염 퇴치"질병관리청은 대한간학회와 학술의학회(AME) 그리고 국제간염퇴치연합(CGHE)이 공동 주최하고 질병청이 후원하는 '제11차 국제 바이러스 간염 퇴치 회의(IVHEM)'가 12~13일 이틀간 서울 마곡 코엑스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 News1 DB지영미 전 질병관리청장 (질병관리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관련 키워드질병관리청세계보건기구바이러스간염B형간염강승지 기자 조산사 국가시험 전국 수석에 이주화 이대엄마아기병원 간호사설 선물로 받은 건강기능식품…약 복용 중이면 '이 점' 꼭 확인관련 기사니파바이러스 유입 대비 인도·방글라데시 중점검역관리지역 지정'제2의 코로나' 니파바이러스 공포…고위험 감염병 'K-백신' 나올까코로나19 대응 기초 자원 확보 공로…고려대 전문은행 표창백신 회의론 영향 받았나…미국 '홍역' 환자 수 33년만에 최대감염병 검역 '여행자 예방'으로 전환…엠폭스 검역감염병서 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