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500여명 참석…"정부, 2030년까지 바이러스 간염 퇴치"질병관리청은 대한간학회와 학술의학회(AME) 그리고 국제간염퇴치연합(CGHE)이 공동 주최하고 질병청이 후원하는 '제11차 국제 바이러스 간염 퇴치 회의(IVHEM)'가 12~13일 이틀간 서울 마곡 코엑스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 News1 DB지영미 전 질병관리청장 (질병관리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관련 키워드질병관리청세계보건기구바이러스간염B형간염강승지 기자 "성장 가능성 높은 제약바이오 벤처 육성…단절 없는 지원 체계 구축"(종합)의협, 미프진 도입에 우려…"안전성 검증, 불법 유통대책 미비"관련 기사코로나19 접종 '필수예방접종' 전환…65세 이상 내달 12일부터에볼라 국내 유입 대비…위기경보 발령부터 비상대응까지 점검벌써 독감 유행, 코로나19까지 트윈데믹 우려…예방접종 서둘러야에볼라 확산 비상 걸린 DR콩고…한국도 선제 검역 나선다에볼라 확진 땐 국립중앙의료원 이송…질병청 대응체계 정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