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피부과학회 "피부과는 필수의료…공공의료 역할 가능"

학회 "안전한 미용 시술도 전문의가 맡아야…초기 피부암 오진도"
강훈 회장 "비전문가 진단·치료로 국민 불필요한 위험 노출"

본문 이미지 - 김정은 가톨릭대학교 은평성모병원 피부과 교수, 안인수 시흥휴먼피부과 원장, 김동현 차의과대학교 분당차병원 피부과 교수가 서울 중구 웨스턴조선호텔에서 열린 '건강한 피부, 행복한 삶'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대한피부과학회 제공)
김정은 가톨릭대학교 은평성모병원 피부과 교수, 안인수 시흥휴먼피부과 원장, 김동현 차의과대학교 분당차병원 피부과 교수가 서울 중구 웨스턴조선호텔에서 열린 '건강한 피부, 행복한 삶'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대한피부과학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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