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회 "안전한 미용 시술도 전문의가 맡아야…초기 피부암 오진도"강훈 회장 "비전문가 진단·치료로 국민 불필요한 위험 노출"김정은 가톨릭대학교 은평성모병원 피부과 교수, 안인수 시흥휴먼피부과 원장, 김동현 차의과대학교 분당차병원 피부과 교수가 서울 중구 웨스턴조선호텔에서 열린 '건강한 피부, 행복한 삶'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대한피부과학회 제공)관련 키워드대한피부과학회피부과전문의보건복지부김규빈 기자 고 백기완 선생 부인 김정숙 여사 별세경쟁률 6.8대 1…겨자씨키움센터 혁신·창업 공모 역대 최다 접수관련 기사동화약품, '에크락겔' 심포지엄 개최…"겨드랑이 다한증 치료 공백 해소""선진 수의피부학, 이제 한국이 주도"…태국 ASVCD서 저력 과시원텍, 대한레이저피부모발학회 추계학술대회서 올리지오 임상 성과 발표제7회 ASVCD, 방콕서 개막…반려동물 피부 치료에 관심 고조고령자 건강에 '의료진 선택'이 중요한 이유 [김현정의 준비된 노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