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예지 "국민 안전 위협…플랫폼 기업 책임 강화 필요"최근 온라인을 통한 불법 식·의약품 판매가 폭증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특히 마약류 불법 거래는 3~4년새 8배 이상 급증해 국민 안전을 심각하게 위협하고 있다. ⓒ News1 김지영 디자이너김예지 국민의힘 의원. 2025.8.11/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김예지국민의힘식품의약품안전처건강기능식품온라인플랫폼마약류의료기기강승지 기자 게이츠재단, 연내 한국 진출…"제약바이오·AI 리더십 돕겠다"SCL헬스케어-대구보건대, 바이오헬스 전문 인력 양성 박차관련 기사[단독] 공급중단 '아티반주'…식약처 '다른 약 대체 불가' 조언받아[단독] 비브라운, 마약류 지정된 '에토미데이트' 공급중단 철회[국감초점] 의료대란 공방…"장·차관 책임져야" vs "여야의정 출범 해야"야당 자생한방병원 특혜의혹 제기…장관 "이번 정부와 상관 없다"10세 미만 우울증 80%, 청소년 52% 급증…"약 비싸 치료 못 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