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수의료 부족 해소 위한 '계약형 지역의사' 시범사업96명 모집에 56명 지원…산부인과 지원자는 '0'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미애 국민의힘 의원. /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지역필수의사제구교운 기자 발달장애 돌봄수요 늘지만 예산 조기소진…민주 "지급장치 마련"Revolutionary Step-by-Step Treatment for High-Risk Acute Cholecystitis: PTGBD to EUS-GBD Explained관련 기사이만희 "지역의사 현장 나오는 건 2033년…당장 공백도 메워야"막차 입시에 막판 수시 눈치작전…서울대·연대 '주춤' 외대·중대 '껑충'김윤 "개원의 겸직 필수의료 집중해야"…정은경 "방안 마련"충북도 정부예산 10조 시대…창업·첨단산업 예산 대거 확보[2027 예산안] 1.3조 특별회계 편성…지자체가 '맞춤형 의료' 직접 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