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수의료 부족 해소 위한 '계약형 지역의사' 시범사업96명 모집에 56명 지원…산부인과 지원자는 '0'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미애 국민의힘 의원. /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지역필수의사제구교운 기자 Budget Cuts Threaten Custom Rare Disease Treatments for Children: What's Next for ARPA-H?장애인 변기 등받이 '100㎏ 하중' 기준…복지부 협의서 제외 추진관련 기사미프진·약배송부터 연금까지…복지위 국감 개막지역의사 10년·국립의전원 15년…선발·복무 어떻게 다른가이만희 "지역의사 현장 나오는 건 2033년…당장 공백도 메워야"막차 입시에 막판 수시 눈치작전…서울대·연대 '주춤' 외대·중대 '껑충'김윤 "개원의 겸직 필수의료 집중해야"…정은경 "방안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