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수의료 부족 해소 위한 '계약형 지역의사' 시범사업96명 모집에 56명 지원…산부인과 지원자는 '0'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미애 국민의힘 의원. /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지역필수의사제구교운 기자 관련 기사'지방유학 우려'에 지역의사제 요건 강화…바뀐 의대 입시 전망은의대증원에 의료계 3주째 혼란…정부, 지역의사제 준비 '착착''응급실 뺑뺑이' 멈출까…'응급환자 이송체계 혁신 시범사업' 돌입의협회장 "의대증원, 회원께 사과…3월중 의정협의체 출범될 것"남원 '공공의전원' 설립 법안, 국회 법사위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