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의료 예산 4조6707억…전년보다 11.8% 증가장기재정 기반 미비…필수과 인력 정착엔 '제도적 장치' 필요 10일 서울 시내 한 대학병원에서 의료진이 이동하는 모습. 2025.8.10/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김규빈 기자 'MB 60년 지기' 천신일 세중 회장 별세…삼성과도 깊은 인연'도라에몽' 연출한 시바야마 쓰토무 감독 별세…日 애니 황금기 이끈 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