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1일부터 임기 시작…"용기와 도전으로 성장 이끌 것"강원경 제37대 여의도성모병원장(가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여의도성모병원가톨릭대의대강원경김규빈 기자 'MB 60년 지기' 천신일 세중 회장 별세…삼성과도 깊은 인연'도라에몽' 연출한 시바야마 쓰토무 감독 별세…日 애니 황금기 이끈 거장관련 기사[인사] 가톨릭대학교 가톨릭중앙의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