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1일부터 임기 시작…"용기와 도전으로 성장 이끌 것"강원경 제37대 여의도성모병원장(가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여의도성모병원가톨릭대의대강원경김규빈 기자 고 백기완 선생 부인 김정숙 여사 별세경쟁률 6.8대 1…겨자씨키움센터 혁신·창업 공모 역대 최다 접수관련 기사[인사] 가톨릭대학교 가톨릭중앙의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