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자가위로 정상 DNA 지우고 암변이만 탐지허준석 교수 "암 조기 발견과 확인 가능해질 것"고려대학교 안암병원 허준석·이성호 교수, 예성혁 진씨커 공동대표, 허준호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김진수 서울특별시 보라매병원 교수, 가톨릭대 의대 성모병원 김명신·김용구 교수, 김승철 울산대 의대 서울아산병원 교수.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제공)관련 키워드허준석안암병원고대병원고대의료원김규빈 기자 황규석 "의료정책 '속도'보다 '완성도' 중요…검증과 대안 제시할 것"안성기 투병중인 혈액암, 피로·멍이 잦다면 의심해야관련 기사숙면 방해하는 등·허리·목 '통증'…"척추종양 초기 신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