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2025년 면허취득 7만명인데 근무간호사는 2.9만명 증가 그쳐상급종합병원, 경영난 이유로 신규 채용 줄여 업무부담 가중서울 시내 한 대형병원에서 간호사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간호협회간호법구교운 기자 李 대통령이 띄운 임신중지약…하반기 복지위 '뜨거운 감자'서울시의사회, '의료용 마약류 불법 투약' 의사 강력 대응관련 기사요양병원 간병비 건보 적용…"의료혁신 필요"vs"구조조정 우려"(종합)"동물보건사는 병원의 레이더"…입원 동물 모니터링 역할 강조간협, 대통령 면담 재차 촉구…"의료현장 목소리 들어달라"'태움 피해' 간호사 돕는다…SOS 지원 창구 운영"죽을 때까지 태울 거야" 또 목숨 잃은 간호사…'태움'이 계속되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