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2025년 면허취득 7만명인데 근무간호사는 2.9만명 증가 그쳐상급종합병원, 경영난 이유로 신규 채용 줄여 업무부담 가중서울 시내 한 대형병원에서 간호사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간호협회간호법구교운 기자 신약 진입장벽 높은데…강세찬 과제 '中매출 1.5조' 장밋빛 전망Blood Proteins May Offer Clues to Alzheimer's Antibody Treatment Benefits and Side-Effect Risks관련 기사복지차관, 전국 병원장에 "조직문화 개선에 역할 다해달라" 요청간호사 1명당 적정환자 수 정한다…간호법 1호 개정안 통과겨자씨키움센터 'KHF 2026서 헬스케어 사업화 가능성 제시"태움? 병원이 안전해야 환자도 안전"…'직장내' 괴롭힘 대응 강화한다"간호사 진료지원업무 제도 안착 지원…3개월간 특례 신청 접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