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2025년 면허취득 7만명인데 근무간호사는 2.9만명 증가 그쳐상급종합병원, 경영난 이유로 신규 채용 줄여 업무부담 가중서울 시내 한 대형병원에서 간호사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간호협회간호법구교운 기자 복지부, 다기관 협력수련 기관 서울대병원 등 15곳 선정한승범 고대안암병원 교수팀, ICKHS 2026 우수구연상관련 기사의료기사법·간호법 연쇄 충돌…의료계 "직역 확대 입법 우려""2026년도 동물보건사 연수교육 운영 일정 확인하세요"6·3 지방선거 D-17…대구·경북 후보들 주말 막판 조직전 총력암치료 후 건강관리법?…범부처통합헬스케어협회가 온라인으로 챙깁니다[특별기고] 표준 없는 '자율 교육', 간호사에겐 또 다른 '위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