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2025년 면허취득 7만명인데 근무간호사는 2.9만명 증가 그쳐상급종합병원, 경영난 이유로 신규 채용 줄여 업무부담 가중서울 시내 한 대형병원에서 간호사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간호협회간호법구교운 기자 [팀장칼럼] 고위험산모 가족은 삼신할머니께 빌어야 하나상급종합병원협의회, 제15차 정기총회…지·필·공 정책 논의관련 기사암치료 후 건강관리법?…범부처통합헬스케어협회가 온라인으로 챙깁니다[특별기고] 표준 없는 '자율 교육', 간호사에겐 또 다른 '위험'이다[단독] "힘들게 돌아갔는데"…간호사 '압도적 업무량'에 다시 떠난다[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2일, 목)"올해는 간호사 중심 통합돌봄 실현 원년…실질적 제도 마련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