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2025년 면허취득 7만명인데 근무간호사는 2.9만명 증가 그쳐상급종합병원, 경영난 이유로 신규 채용 줄여 업무부담 가중서울 시내 한 대형병원에서 간호사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간호협회간호법구교운 기자 충남·경북도 '계약형 지역필수의사' 20명씩 뽑는다"김선태님 건강 챙기겠다"…서울시의사회도 '러브콜' 동참관련 기사"올해는 간호사 중심 통합돌봄 실현 원년…실질적 제도 마련돼야"간호조무사 취업 신고 12% 불과…김미애 "신고제 근거 명확화"[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4일, 수)곽지연 간호조무사협회장 "지역일차의료 중심, 국민 곁에 간호조무사"간호사 최소 배치기준안 첫 공개…'2028년 7.2명' 단계적 하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