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역 유도 '항원제시세포'로 차세대 결핵 백신·치료법 개발 '청신호'

연세대 의대 미생물학교실 신성재 교수·김홍민 박사 등 참여
"예방과 치료 잇는 통합적인 백신·면역치료 전략 필요한 때"

본문 이미지 - BCG 백신 단독 마우스 그룹보다 수지상세포 병용 그룹에서 결핵 백신 효과가 뛰어났다.(연세의료원 제공)
BCG 백신 단독 마우스 그룹보다 수지상세포 병용 그룹에서 결핵 백신 효과가 뛰어났다.(연세의료원 제공)

본문 이미지 - 연세대 의과대학 미생물학교실의 신성재 교수·김홍민 박사(연세의료원 제공)
연세대 의과대학 미생물학교실의 신성재 교수·김홍민 박사(연세의료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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