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 의대 미생물학교실 신성재 교수·김홍민 박사 등 참여"예방과 치료 잇는 통합적인 백신·면역치료 전략 필요한 때"BCG 백신 단독 마우스 그룹보다 수지상세포 병용 그룹에서 결핵 백신 효과가 뛰어났다.(연세의료원 제공)연세대 의과대학 미생물학교실의 신성재 교수·김홍민 박사(연세의료원 제공)관련 키워드결핵항원제시세포미생물학감염병항생제연세대강승지 기자 복지부, 의료 AI·디지털 헬스 기업 등과 데이터 활용 해법 모색"식도암 로봇수술…구멍 하나만 뚫어도 안전, 환자 부담 줄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