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 부위 흉터 없는 데다 림프절 전이에도 안전"환자 중심 치료 집중…건강한 일상복귀 지원"서울성모병원 암병원 갑상선암센터가 단일공 로봇수술을 이용해 지난 12일 1000번째 갑상선 환자를 치료하고 8월 17일이 기념사진을 촬영했다.(서울성모병원 제공)갑상선암 진단 후 다시 노래를 부르지 못하게 될까 걱정했던 보컬 트레이너 오모씨. 갑상선 단일공 로봇수술 한 달 후 학생들 앞에서 노래 시범을 보여주는 일상으로 돌아갔다.(서울성모병원 제공)관련 키워드단일공 로봇수술갑상선암서울성모병원겨드랑이흉터전이림프절강승지 기자 [100세건강] 한 해 마무리, 지금도 늦지 않은 금연…"좋은 선택"일부 청소년, 감기약-수면유도제 30알씩 복용…"건강 피해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