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장이식' 불가 니제르 출신 프리냐마 초청해 수술프리냐마 "이제 웃을 수 있게 돼" '집도' 정철웅 교수 "친구들에 희망"프리냐마 카미디 크팔리 퇴원식 단체사진. 한승범 고려대안암병원장(두번째줄 다섯번째부터)과 정철웅 교수, 밈보우아바 잘렌리(첫번째 줄 좌측부터)와 프리냐마.(고려대안암병원 제공)관련 키워드고려대안암병원고려대의료원사회공헌프로젝트신장이식수술구교운 기자 고대안암병원 의료봉사단 20주년…4만9000명에 '의료 손길'공보의도, 입영장병도 주는데…병역판정 전담의사는 늘었다관련 기사고려대의료원 'ESG 지속가능경영보고서' 3년 연속 발간고대안암병원, 캄보디아 의료진에 'K-의료' 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