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장이식' 불가 니제르 출신 프리냐마 초청해 수술프리냐마 "이제 웃을 수 있게 돼" '집도' 정철웅 교수 "친구들에 희망"프리냐마 카미디 크팔리 퇴원식 단체사진. 한승범 고려대안암병원장(두번째줄 다섯번째부터)과 정철웅 교수, 밈보우아바 잘렌리(첫번째 줄 좌측부터)와 프리냐마.(고려대안암병원 제공)관련 키워드고려대안암병원고려대의료원사회공헌프로젝트신장이식수술구교운 기자 편의점 상비약 점검했더니 적발률 1.3%…최근 6년 최고이소희 "AI 바이오 경쟁력, 기술만으로 안돼…데이터신뢰 중요"관련 기사고려대의료원 'ESG 지속가능경영보고서' 3년 연속 발간고대안암병원, 캄보디아 의료진에 'K-의료' 전수고대의료원, 화상 입은 아프리카 환아에게 의료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