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 박영민 교수팀, 美 USC와 공동 연구31명 환자서 오가노이드 배양…유전체·단일세포 분석 통해 치료 근거 제시박영민 강남세브란스병원 이비인후과 교수(왼쪽)와 Dechen Lin USC 교수(강남세브란스병원 제공)관련 키워드강남세브란스병원USC두경부암김규빈 기자 미래 의사 수 계산 다시보니…2035년 약 500명 증가(종합)의대 증원 논의 본궤도…보정심, 수요·공급 5개안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