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아산병원, 유전성·희귀 비뇨기암 클리닉 열어 환자 심층 관리

발병률 낮아, 정확한 진단·치료 어렵던 암 집중 탐색
"국내 환자 10명 중 1명 치료하며 쌓은 노하우 활용"

박인근 서울아산병원 종양내과 교수(오른쪽 첫번째) 등 비뇨기암센터 통합진료팀이 비뇨기암 환자를 진료하고 있다.(서울아산병원 제공)
박인근 서울아산병원 종양내과 교수(오른쪽 첫번째) 등 비뇨기암센터 통합진료팀이 비뇨기암 환자를 진료하고 있다.(서울아산병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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