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암, 위암, 간암에 비해 매우 높은 수준가장 큰 원인으로 재확인 "인과성 더 명백"22일 서울 시내 한 편의점에서 직원이 담배를 정리하고 있다. 2025.5.22/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흡연력에 따른 암 발생위험도(국민건강보험공단 제공)흡연, 유전요인의 폐암 및 후두암 발생에 대한 기여위험도(%)(국민건강보험공단 제공)관련 키워드흡연담배소송폐암후두암국민건강보험소송강승지 기자 알코올중독자 134만명…전문병원에 '필수특화 기능 강화' 지원고혈압·당뇨 환자 약값 연 2만1000원↓…14년만 약가개편 확정(종합)관련 기사공단 담배소송 패소에 뿔난 국민 5만명, 담배책임법 제정 촉구건보공단, 담배회사 상대 손배소 2심 패소 20일 만에 대법 상고해외서는 판결 엇갈린 '담배소송'…1·2심 모두 담배회사 승소12년 '담배소송' 대법원으로…"흡연폐해 널리 알려져야" 성토도"사법부 합리적 판단 존중"…담배소송 2심 승소에 업계 '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