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분당차병원 지하2층 대강당환자중심 암치료와 미래, AI가 여는 미래 의료 등 주제분당차병원 혈액종양내과 10주년 기념 심포지엄 포스터.(분당차병원 제공)관련 키워드분당차병원혈액종양내과구교운 기자 [단독] 국립암센터 낙상사고 4년 새 35% 증가…"예방대책 효과 점검"[단독] 필수의료 맡을수록 적자…지방의료원, 100원 써도 79원만 보상관련 기사김찬 분당차병원 교수, 대한종양내과학회 머크학술상 최우수상분당차병원,'명의' 심영목·임호영·허지회 교수 진료 시작"비용 부담에 제대로 치료 못 받는 담도암, 급여화 신속하게 돼야""간세포암 면역항암제 치료 후 완전 관해 도달한 환자, 장기 생존율 증가"'티쎈트릭·아바스틴 치료' 간암 환자, 갑상선 이상 나타날수록 치료 효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