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필수의약품 64개 품목 수입…해외생산 지연시 국내 공급 우려김미애 의원 "코로나때 필수의약품 부족…안정공급 체계 갖춰야"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민의힘 간사 김미애 의원. /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국가필수의약품김미애 의원구교운 기자 충남·경북도 '계약형 지역필수의사' 20명씩 뽑는다"김선태님 건강 챙기겠다"…서울시의사회도 '러브콜' 동참관련 기사[인터뷰] 김미애 "응급실뺑뺑이, 의사 수 문제 아냐…책임구조 바꿔야"'지역의사제' 국회 첫 문턱 넘어…비대면진료·CDMO법도 의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