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백신 평가 표준화 기구…유효성 신속 분석자체 개발 속도 단축 기대 "글로벌 보건안보에 앞장"한국이 세계 최대 규모의 '백신 임상검체 분석 표준화 네트워크'에 합류해 국제 표준에 따라 백신의 유효성을 신속하게 분석하고, 백신 자체 개발 속도도 줄일 수 있게 됐다. ⓒ News1 DB관련 키워드신종감염병실험실네트워크질병관리청백신강승지 기자 이수진 "'공공의대법' 발의…면허 취득 후 15년간 공공의료 복무"발암가능물질 3-MCPD 초과 검출된 '장수국간장' 판매 중단·회수관련 기사제 2의 펜데믹 막는다…고대의료원 "전주기 백신개발 플랫폼 구축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