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학교병원은 3D 딥러닝 기술을 상용화한 최첨단 MRI(자기공명영상촬영) 장비 '시그나 프리미어 3.0T'를 신규 도입했다고 5일 밝혔다.(경희대학교병원 제공)관련 키워드경희대학교병원MRI강승지 기자 난임에 '콩주사 치료' 급증…"효과, 안전성 근거 아직 불명확"질병청 영양조사-사망원인 통계 연계…사망원인 30%는 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