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 이상 한의치료 환자, 2010년 6.4%→2019년 10.6%로 증가침 치료가 28.8%로 가장 많아…"근육·관절 통증조절 위해 적극 선택"김백준 자생한방병원 척추관절연구소 한의사.(자생한방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자생한방병원파킨슨병한의치료구교운 기자 日, 자살시도자 사례관리에 건보 적용…재시도 위험 절반 낮췄다내년 건보료 동결…강청희 "연속 동결 땐 나중에 부담 커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