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에 휴가철…코로나19 환자, 8월 초까지 완만히 늘어날 듯

질병청 표본감시 입원 환자 4주째 증가
계절적 영향…손 씻기, 실내 환기 당부

본문 이미지 - 코로나19 입원환자 수가 4주 연속 증가한 가운데 질병관리청은 이달 초까지 환자가 늘어날 수 있다고 밝혔다. 특히 고위험군은 감염되면 입원이나 중증화에 이를 수 있으니 호흡기감염병 예방수칙을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 News1 김초희 디자이너
코로나19 입원환자 수가 4주 연속 증가한 가운데 질병관리청은 이달 초까지 환자가 늘어날 수 있다고 밝혔다. 특히 고위험군은 감염되면 입원이나 중증화에 이를 수 있으니 호흡기감염병 예방수칙을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 News1 김초희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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