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영 분당서울대병원 교수팀, 분자생물학 차이 규명"면역체계 공격 회피 유전자 발현 확인"김나영 분당서울대병원 소화기내과 교수(왼쪽부터), 송진희 연구교수, 최용훈 교수.(분당서울대병원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분당서울대병원대장암여성 대장암면역항암제황진중 기자 엡손 "산업 부문 매출 비중 33→50%…3년간 2.4조 원 투자"삼성전자, 독일에 빌트인 가전 쇼룸 구축…유럽 B2B 공략 강화관련 기사담배 무서운 '진짜 이유'…성분 0.1%만 확인, 새담배 '발암률' 20년 후 확인[100세건강] "증상이요? 없습니다"…조용한 살인자 '신장암'성별따라 대장암 발병률 최대 2배 차이…"장내 유익균 때문"젊다고 방심 금물…체중저하·설사변비 심하면 '이 질환' 의심 [헬스노트]10년간 500만명 추적해보니…'주 5회 음주' 젊은 대장암 발생 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