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스러미 뜯긴 틈으로 균 침투해 발생…소독한 가위로 정리해야심하면 봉와직염으로 악화…부기 심해지면 의사 치료 받아야조갑주위염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거스러미가 발생하지 않게 청결과 보습에 각별히 신경 써야 한다.(고려대안산병원 제공)관련 키워드거스러미조갑주위염고려대안산병원구교운 기자 돌려받을 진료비 3874억…건보공단이 걷은 돈은 2.4%뿐[단독] 살균 맥주는 되고 막걸리는 안 된다?…기한 표시 다른 잣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