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스러미 뜯긴 틈으로 균 침투해 발생…소독한 가위로 정리해야심하면 봉와직염으로 악화…부기 심해지면 의사 치료 받아야조갑주위염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거스러미가 발생하지 않게 청결과 보습에 각별히 신경 써야 한다.(고려대안산병원 제공)관련 키워드거스러미조갑주위염고려대안산병원구교운 기자 설 연휴 과식·과음 경고등…담낭염·뇌졸중 위험 커진다제로슈가 늘자 감미료 기준 손질…식약처 "섭취수준은 안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