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스러미 뜯긴 틈으로 균 침투해 발생…소독한 가위로 정리해야심하면 봉와직염으로 악화…부기 심해지면 의사 치료 받아야조갑주위염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거스러미가 발생하지 않게 청결과 보습에 각별히 신경 써야 한다.(고려대안산병원 제공)관련 키워드거스러미조갑주위염고려대안산병원구교운 기자 세브란스, 경피적 폐동맥판막 치환술 200례 달성로봇 갑상선 수술 중 부갑상선 혈류 확인…기능저하 위험 예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