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경모 여의도성모병원 소화기내과 교수팀 연구 결과폭음에 의해 유도되는 글루타메이트 신호 경로를 통한 간세포-쿠퍼세포 간 상호작용과 알코올성 간질환 발병 기전(가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병원 제공)관련 키워드간세포폭음알코올성 간질환알코올강승지 기자 예방부터 치료·자립…정부, 정신건강·질환자 전주기 지원(종합)"정신건강복지 5개년 계획 수립 중"…자살 예방 등 미래 과제 포함관련 기사[100세건강] 새해 음주습관 확인하자…간 수치 정상도 안심 금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