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꿔 부르게 된 이유 "'필수과' 명칭 부정적으로 받아들여져""필수의료 살리기" 정부 통용…전공의-정부·정치권 협상 속도한성존 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장이 19일 서울 용산구 의협회관에서 열린 '대한전공의협의회 임시대의원총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한 비대위원장 오른쪽은 김은식 세브란스병원 전공의 대표. 2025.7.19/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1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보건복지위원회-대한전공의협의회 중증·핵심의료 재건을 위한 간담회에서 대전협 김재연 비대위원이 발제하고 있다. 2025.7.14/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전공의필수의료핵심의료협상한성존재검토필수과강승지 기자 SCL, 경기 용인 독거 어르신 대상 '찾아가는 건강검진' 진행美 한인의사 "AI 쓰더라도 최종 의사결정, 환자-의사에 달려"관련 기사강원대·충북대 의대 정원 2배로…지역의사 49명 더해 98명(종합2보)국립중앙의료원, 의료 인력 양성 도울 '임상시뮬레이션센터' 개소고대의료원, 대자인병원과 전락적 파트너십…"지역의료 살린다"대웅제약, AI 에이전트 활용해 전공의 수련 환경 지원…"행정 감소"수술실 들어가기 전 반복 훈련…서울대병원 외과 술기센터 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