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꿔 부르게 된 이유 "'필수과' 명칭 부정적으로 받아들여져""필수의료 살리기" 정부 통용…전공의-정부·정치권 협상 속도한성존 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장이 19일 서울 용산구 의협회관에서 열린 '대한전공의협의회 임시대의원총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한 비대위원장 오른쪽은 김은식 세브란스병원 전공의 대표. 2025.7.19/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1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보건복지위원회-대한전공의협의회 중증·핵심의료 재건을 위한 간담회에서 대전협 김재연 비대위원이 발제하고 있다. 2025.7.14/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전공의필수의료핵심의료협상한성존재검토필수과강승지 기자 남인순 "정부 '미프진' 도입 환영…국회, 후속 입법 적극 추진"[인사] 한국보건사회연구원관련 기사[특별기고] 지역 필수 공공의료 + AI기본의료에서 R&D의 중요성포괄수련종합병원 '맞손'…협의회장에 이형래 강동경희대병원장복지부로 국립대병원 이관…필수과 전임교원 4년간 460여명 확충"지역필수공공의료 살리려다 '기울어진 운동장' 만들진 말아야"상경진료에만 年 4.6조…국립대병원, 삼성·아산 수준으로 키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