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21년 10월 29일 정은경 당시 질병관리청장이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합동브리핑실에서 새로운 방역 체계 '단계적 일상회복'의 최종 시행방안을 발표하는 가운데 정 청장의 낡은 구두가 눈길을 끌고 있다./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정은경보건복지부구교운 기자 "제네릭 기반 지키고, 혁신 신약 가치 키우는 약가 정책 필요"(종합)김윤 의원 "약가개편 타이밍 중요…먼저 시동 걸고 부족한 점 채워야"관련 기사국힘 "코로나 백신 관리 논란 책임져야…정은경 거취 밝혀야"野 복지위 "정은경, 이물질 백신 사과로 끝날 일이냐…거취 밝혀라"복지부, 공공저작물 AI 학습 허용…"보건복지데이터 활용 확대"정은경 "코로나 대응 미흡 송구"…감사원 백신 지적 두고 공방(종합)정은경 장관 "코로나 백신 관리 미흡 송구"…부실 논란에 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