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질환 조기 진단 및 맞춤 치료 기대…의료 IT 환경 변화 예고ⓒ News1 DB서울성모병원의 영상의학과 정정임 교수와 순환기내과 윤종찬 교수, 서울시립대학교 전자전기컴퓨터공학부 안도열 석좌교수.(서울성모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심혈관 질환심장양자컴퓨팅서울성모병원강승지 기자 귓불 사선형 주름, 단순 노화 현상 아닌 뇌소혈관 손상과도 연관고대안암·고대구로병원 "급성기 정신질환 집중치료…복귀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