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게임캐릭터와 함께 치료중인 소아환아에 간식 전달백혈병 환아 최림(오른쪽)이 서울성모병원에 입원중인 환아에게 간식을 전달하며 특별한 시간을 선사했다.(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제공)백혈병 환아 최림(왼쪽)이 서울성모병원 골수검사실에서 검사를 기다리는 환아에게 캐릭터 인형을 전달하고 있다.(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성모병원백혈병환아라파엘 어린이학교강승지 기자 의협 "2040년 의사 최대 1만7967명 과잉"…추계위에 정면 반박(종합)손병철 서울성모병원 교수, 희귀 난치성 양성종양 발생 기전 확인관련 기사병동서 키운 꿈, 백혈병·심장병 이겨낸 뒤 공방 연 15살 서윤이"또 보지 말아요"…소아백혈병 이겨낸 서울성모병원 환아 111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