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몽 합동 심포지엄…몽골 감염병 대응 ODA 성과 확인지난해 2월 15일 지영미 질병관리청장과 엥흐볼드 세레자브 몽골 보건부 차관이 충북 오송에서 미래 감염병 위협 대응을 위한 양국의 포괄적 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있다. (질병관리청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몽골질병관리청구교운 기자 의료계 '사법리스크 완화' 한목소리…정부 "기소 제한으로 균형"고려대의료원 '동탄 제4고대병원' 건립 본궤도관련 기사"해외여행 후 발열·기침 땐 공항서 바로 검사하세요""韓 질병관리 시스템 벤치마킹"…질병청, 몽골 CDC 설립 '길잡이'백신 회의론 영향 받았나…미국 '홍역' 환자 수 33년만에 최대SCL그룹, 한·몽 의료산업 발전 방향 모색…학술세미나 '성황'올해 홍역 환자 전년 대비 1.4배 증가…85% '베트남'에서 감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