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몽 합동 심포지엄…몽골 감염병 대응 ODA 성과 확인지난해 2월 15일 지영미 질병관리청장과 엥흐볼드 세레자브 몽골 보건부 차관이 충북 오송에서 미래 감염병 위협 대응을 위한 양국의 포괄적 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있다. (질병관리청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몽골질병관리청구교운 기자 아주대 소아응급센터장 사직서…"경찰 사과했지만 설명 부족"(종합)소아응급의사들 "아이들 곁 지키고 싶다…압수수색 기준 마련"관련 기사중세 유럽 덮쳤던 '페스트' 러시아 감염설 확산…한국은 안전한가"여름 휴가철 홍역 등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해야""해외여행 후 발열·기침 땐 공항서 바로 검사하세요""韓 질병관리 시스템 벤치마킹"…질병청, 몽골 CDC 설립 '길잡이'백신 회의론 영향 받았나…미국 '홍역' 환자 수 33년만에 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