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 연구팀 "연속측정기, 간헐적스캔형 측정기보다 더 효과"삼성서울병원 김재현∙김지윤 내분비대사내과 교수(왼쪽부터)와 김서현 삼성융합의과학원 박사.(삼성서울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삼성서울병원1형당뇨병환자연속혈당측정기구교운 기자 아주대 소아응급센터장 사직서…"경찰 사과했지만 설명 부족"(종합)소아응급의사들 "아이들 곁 지키고 싶다…압수수색 기준 마련"관련 기사[단독] 매일 인슐린 3회 찌르는 12만명…연속혈당측정기 지원 늘린다환자 삶 돕는 연속혈당측정기, 2형당뇨에도 건보 단계적 적용돼야당뇨 환자, 손끝 찌르지 않고 '이 방법' 썼더니 사망위험 62%↓휴온스 스마트 인슐린 펜, 임상 연구서 혈당 개선 효과 확인"중증 2형 당뇨도 재택의료로"…인슐린 의존 환자 확대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