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 연구팀 "연속측정기, 간헐적스캔형 측정기보다 더 효과"삼성서울병원 김재현∙김지윤 내분비대사내과 교수(왼쪽부터)와 김서현 삼성융합의과학원 박사.(삼성서울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삼성서울병원1형당뇨병환자연속혈당측정기구교운 기자 봄철 러닝하다 발바닥 '찌릿'…"족저근막염 주의보"'두쫀쿠' 이은 '봄동비빔밥' 열풍…칼슘 달걀 2배, 베타카로틴 배추 6배관련 기사휴온스 스마트 인슐린 펜, 임상 연구서 혈당 개선 효과 확인"중증 2형 당뇨도 재택의료로"…인슐린 의존 환자 확대 논의"1형당뇨병환자 10명 중 9명 '연속혈당측정기' 꾸준히 안 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