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화로 환자 증가…조기 발견 시 완치, 우선 수술 고려초기 악성흑색종 진단 'ABCDE'…"점 커진다면 병원 가야"단순한 피부 변화나 점으로 보고 간과했다간 치료 시기를 놓칠 수 있어 주의해야 하는 질환이 있다. 바로 '피부암'이다. 대부분은 조기에 발견하면 완치할 수 있으며 주요인인 자외선을 차단하는 게 중요하다. ⓒ News1 윤주희 디자이너(왼쪽부터)기저세포암, 편평세포암, 악성흑색종(서울대병원 제공)관련 키워드피부암자외선피부흑색종점기저세포암햇빛강동경희대학교병원강승지 기자 알코올중독자 134만명…전문병원에 '필수특화 기능 강화' 지원고혈압·당뇨 환자 약값 연 2만1000원↓…14년만에 약가개편 확정(종합)관련 기사"마케팅에 속아서 오래 씻지 마세요"…잘못된 습관만 바꿔도 피부노화 늦춘다"남자친구 생식기에 점, 혹시 성병?"…악성 흑색종 우려, 000차단제 필수경찰 공상 입증 '개인몫'인 韓…해외는 회복·복귀까지 국가 지원[100세건강] "혓바늘이 한 달째 계속"…구내염 아닌 '암'일 수도UNIST "자외선·가시광선 번갈아 쬐어 세포 죽이는 기술 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