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박근용 씨와 8박 9일 걸어…지난달 31일 국회 도착환우회 "민주당이라도 관심 보여 다행"…제도 지원 촉구3일 한국1형당뇨병환우회에 따르면 율아와 아버지 박근용 씨는 지난달 23일부터 31일까지 8박 9일간 '1형당뇨 희망 걷기 대장정'을 진행했다.(한국1형당뇨병환우회 제공)3일 한국1형당뇨병환우회에 따르면 율아와 아버지 박 씨는 지난달 23일부터 31일까지 8박 9일간 '1형당뇨 희망 걷기 대장정'을 진행했다. 김윤 국회의원과 율아, 박근용 씨 등 환우들이 대장정 마무리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한국1형당뇨병환우회 제공)관련 키워드1형당뇨민주당김윤이재명환우회중증난치질환췌장장애강승지 기자 "EMR 인증제 개선, 의료 정보교류·AI 스타트업 지원 강화"예방 가능한 외상사망률 2년만에 13.9%→9.1%…한 자릿수 진입관련 기사환자-의료계-플랫폼 모두 만족할 비대면진료 제도화 언제쯤"응급실 뺑뺑이로 6살 아들과 이별"…대선후보 만난 환자들 정책 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