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의사협회(의협)는 정부가 지난해 추진한 의과대학 정원 증원이 "절차적으로 위법하고 행정의 정당성과 투명성을 훼손했다"며 보건복지부에 대한 국민 감사를 청구했다고 28일 밝혔다.(왼쪽부터 박단 의협 부회장(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장), 김택우 의협 회장, 한진 의협 법제이사)(대한의사협회 제공)관련 키워드의대증원박단대한의사협회감사원의협강승지 기자 "EMR 인증제 개선, 의료 정보교류·AI 스타트업 지원 강화"예방 가능한 외상사망률 2년만에 13.9%→9.1%…한 자릿수 진입관련 기사의협 "2040년 의사 최대 1만7967명 과잉"…추계위에 정면 반박법원 "'전공의 집단행동 지지' 의협회장 면허 3개월 정지 징계 취소"전공의 회장 후보자들 "수련환경 등 의료체계 개선에 일조할 것"박단 전 전공의 대표, 세브란스 불합격…"어떻게 살지 고민할 것"'복귀 안한다'던 박단 전 전공의 대표, 병원 돌아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