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균 침투·증식조건 만들어 '요로감염' 위험 요인"전병조 고대안산병원 교수 "마른 속옷으로 갈아입고 위생관리"전병조 고려대안산병원 비뇨의학과 교수는 22일 "여름철 요로감염을 예방하려면, 물놀이 후 마른 속옷으로 갈아입어 세균이 증식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AI 생성 그림).(고려대안산병원 제공)전병조 고려대안산병원 비뇨의학과 교수.(고려대안산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요로감염고려대안산병원구교운 기자 '엄지손가락'만한 심장에 복잡 기형…생후 8일만에 치료 성공"식염수 농도 달랐을 뿐인데"…람스 시술 효과 차이 첫 규명관련 기사10년만에 남녀 모두 무료 HPV 접종…현장, 여전히 아쉽단 이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