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진 세브란스병원 교수 "AI기술 임상 의사결정 지원 도구로 확장"허진 세브란스병원 영상의학과 교수.(세브란스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세브란스병원구교운 기자 건보 이사장 "국민, 폐암으로 죽는데 담배회사 떵떵…비참하다"'엄지손가락'만한 심장에 복잡 기형…생후 8일만에 치료 성공관련 기사질병청 '새 팬데믹' 대비…감염병 유형 나눠 방역·의료 통합대응용인세브란스병원 부지 '용인 푸르지오 클루센트'로 재탄생, 분양 중SK에코플랜트, 서울 첫 하이엔드 '드파인 연희' 견본주택 16일 개관[부고] 지범석 씨(더피알 커뮤니케이션 이사) 모친상전기로 부정맥 잡는 새 시술, 세브란스서 500명 치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