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수명 고려대 안암병원 내분비내과 교수.(고대 안암병원 제공)관련 키워드고려대 안암병원안암병원고려대신수명 교수제2형 당뇨병김정은 기자 비염 치료 패러다임 전환 신호탄…'레브리키주맙' 항체 기반 첫 도전"한국인 피부 부러워"…'K-뷰티' 작년 수출 114억 달러로 사상 최고치관련 기사"잠들기 전 폰 못 놓는다"던 사람들, 생체리듬까지 흔들렸다결막염은 많고 녹내장은 적었다…대기오염 안질환 연구의 불균형고대의료원, 안현모·홍인규 홍보대사로 위촉병원들, 새해 화두로 '의료AI 생태계'와 '중증진료 강화' 제시[100세건강] 대상포진, 72시간 내 치료 못하면 만성통증 위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