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는 다중이용시설인 현대백화점 7개 지점과 복합쇼핑몰 스타필드 9개 지점 등 총 16곳을 식품안심구역으로 지정하고 시설 내 음식점에 위생등급을 부여했다고 9일 밝혔다.(왼쪽에서 다섯번째 인물, 오유경 식품의약품안전처장)(식품의약품안전처 제공)관련 키워드현대백화점스타필드식품의약품안전처식품안심구역강승지 기자 희귀·난치질환 환우들 모여 '꿈' 노래…AI 창작곡 음원도 공개세브란스, 디지털헬스연구원 출범…"AI 기반 혁신 생태계 조성"관련 기사"퍼스트클래스 좌석처럼" 세라젬, '마스터 V11'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