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기기 79건, 제약 72건, 기타·화장품 23건세제 지원, 제도 개선, 인건비 지원 확대 등 과제 담겨지난해 9월 13일 박민수 보건복지부 제2차관(왼쪽 두 번째)이 서울시 한국형 ARPA-H 프로젝트 추진단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4차 바이오헬스혁신위원회'에 참석하고 있다. (보건복지부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보건복지부바이오헬스구교운 기자 How South Korea Became a Global Model for Hypertension Control: Key Strategies Revealed박주민 "미용문신도 무죄 확정…K-문신 산업 도약 단초"관련 기사서울성모 등 5개 병원 '의료 AX' 본격화…산학연병 협력 확대10년 면역 백신에 AI 암관리까지…한국형 아르파H 과제 공모"해외 안 나가도 줄기세포 치료"…K-바이오 규제혁신 성과 공개바이오헬스 수출·외국인 환자 유치 모두 역대 최대…李정부 1년 성과[李정부 1년] 의사 늘리고 1조 투입 '지역·필수·공공' 의료 복원 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