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기기 79건, 제약 72건, 기타·화장품 23건세제 지원, 제도 개선, 인건비 지원 확대 등 과제 담겨지난해 9월 13일 박민수 보건복지부 제2차관(왼쪽 두 번째)이 서울시 한국형 ARPA-H 프로젝트 추진단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4차 바이오헬스혁신위원회'에 참석하고 있다. (보건복지부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보건복지부바이오헬스구교운 기자 Budget Cuts Threaten Custom Rare Disease Treatments for Children: What's Next for ARPA-H?장애인 변기 등받이 '100㎏ 하중' 기준…복지부 협의서 제외 추진관련 기사'맞춤약'만 기다린 6살 희귀병 아이…예산 줄어 투약 '먹구름'몽골 의료진 1000명 키운다…K-의료, AI·암 치료까지 손잡아보건산업진흥원, 충청권 바이오헬스 사이버보안 경진대회 성료반토막 난 K-바이오벤처 창업 살린다…정부, 유망기업 200곳 골라 육성노인복지부터 바이오산업까지…복지부 산하 공공기관 8곳 줄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