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기기 79건, 제약 72건, 기타·화장품 23건세제 지원, 제도 개선, 인건비 지원 확대 등 과제 담겨지난해 9월 13일 박민수 보건복지부 제2차관(왼쪽 두 번째)이 서울시 한국형 ARPA-H 프로젝트 추진단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4차 바이오헬스혁신위원회'에 참석하고 있다. (보건복지부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보건복지부바이오헬스구교운 기자 [팀장칼럼] 고위험산모 가족은 삼신할머니께 빌어야 하나상급종합병원협의회, 제15차 정기총회…지·필·공 정책 논의관련 기사한국로슈, 진흥원·바젤투자청·기보와 4자 협력…K바이오 글로벌 진출 지원메디포스트, '바이오 코리아'서 첨단재생의료 기술력 홍보"글로벌 네트워크 간 유기적 연결 중요"…'바이오 코리아 2026' 개막"혁신형 제약기업 필수"…약가개편에 제약산업 구조 재편 본격화(종합)태평양 헬스케어그룹 "약가개편, 제약바이오 구조적 변화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