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 안암병원이 2027년까지 운영…정책 전문적 지원지영미 질병관리청장이 지난달 12일 충북 청주 질병관리청에서 열린 '국가손상관리위원회 제1기 위원 위촉식 및 전체회의'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질병관리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3.12/뉴스1관련 키워드손상질병관리청고려대학교 안암병원강승지 기자 희귀·난치질환 환우들 모여 '꿈' 노래…AI 창작곡 음원도 공개세브란스, 디지털헬스연구원 출범…"AI 기반 혁신 생태계 조성"관련 기사"술이 몸 데운다"는 착각…연말 회식 '저혈당 쇼크' '심정지' 경고[특별기고] 11월 1일 '손상 예방의 날'…"손상은 예방가능한 질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