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신의료기술평가 규칙' 개정안 입법예고별도 신의료기술 평가 없이 즉시 시장진입 절차 마련지난해 10월 2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4 국제 병원의료산업 박람회(KHF 2024)'를 찾은 외국인 바이어들이 지면보행 웨어러블 재활로봇을 살펴보고 있다. /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보건복지부의료기기구교운 기자 [단독]국세는 내렸는데…사회보험료 카드수수료 '9년째' 제자리[인터뷰] 이소희 "그 의사, 한달 전에도 사고…환자는 알 방법 없어"관련 기사"병원에서 일하는 AI 만든다"…이지케어텍, '메디컬 AI OS' 전환 속도[문대현의 메디뷰]김법민 단장 "필수의료기기, 개발부터 활용까지 정부가 적극 지원해야""심장 박동기부터 인공 호흡기까지"…필수의료기기 국산화 시동"의료AI 확산 막는 규제 풀어야"…'통합돌봄 시대' 제도개선 한목소리(종합)의료 AI 기술 개발 넘어 제도 안착…"데이터 인프라 구축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