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신의료기술평가 규칙' 개정안 입법예고별도 신의료기술 평가 없이 즉시 시장진입 절차 마련지난해 10월 2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4 국제 병원의료산업 박람회(KHF 2024)'를 찾은 외국인 바이어들이 지면보행 웨어러블 재활로봇을 살펴보고 있다. /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보건복지부의료기기구교운 기자 [팀장칼럼] 고위험산모 가족은 삼신할머니께 빌어야 하나상급종합병원협의회, 제15차 정기총회…지·필·공 정책 논의관련 기사복지부, 주사기 과다 구입 의심 의료기관 24곳 현장 점검산소포화도측정기 등 재가 의료기기 3종 5월부터 10%만 본인부담메디포스트, '바이오 코리아'서 첨단재생의료 기술력 홍보창고에 13만개, 단골에 59배 납품…'주사기 매점매석' 무더기 적발(종합)'신속 허가→시장 진입'…보산진, 의료기기산업 통합설명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