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구로병원 연구진, 53명 환자 비교 연구 결과 발표고대구로병원 김현구·이준희·구병모 심장혈관흉부외과 교수, 장유진 위장관외과 교수(왼쪽부터)(고대구로병원 제공)관련 키워드고대구로병원식도암로봇수술김규빈 기자 윗배 통증에 구토·발열 땐 급성 담낭염 신호…정기 초음파 필요한 이유중년 이후 생긴 수족냉증, 단순 체질 아닌 질환 신호일 수도관련 기사부산대병원, '비수도권 최초' 흉부 로봇수술 500례 달성폐암·식도암까지 단일공으로…고대구로, 로봇수술 500례 세계 최초 달성고대구로병원, 로봇수술 5000례 돌파…식도암·산부인과 고난도 수술 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