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개창 하나로 진행…통증·출혈 줄고 회복 빠른 최소침습 기법김현구 교수 "환자 회복과 삶의 질 개선에 도움 되길"김현구 고대구로병원 심장혈관흉부외과 교수(사진 맨 앞줄 중앙)의 '세계 최초 단일공 흉부 로봇수술 500례'를 기념하며 의료진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고대구로병원 제공)관련 키워드고대구로병원단일공 흉부 로보수술로봇수술김규빈 기자 'MB 60년 지기' 천신일 세중 회장 별세…삼성과도 깊은 인연'도라에몽' 연출한 시바야마 쓰토무 감독 별세…日 애니 황금기 이끈 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