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개창 하나로 진행…통증·출혈 줄고 회복 빠른 최소침습 기법김현구 교수 "환자 회복과 삶의 질 개선에 도움 되길"김현구 고대구로병원 심장혈관흉부외과 교수(사진 맨 앞줄 중앙)의 '세계 최초 단일공 흉부 로봇수술 500례'를 기념하며 의료진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고대구로병원 제공)관련 키워드고대구로병원단일공 흉부 로보수술로봇수술김규빈 기자 경쟁률 6.8대 1…겨자씨키움센터 혁신·창업 공모 역대 최다 접수겨울철 '손발 저림' 가볍게 넘기면 안 된다…조직 괴사 위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