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 친화형 시험관아기시술(IVF) 국제 난임 심포지엄' 참석찰스 위너 존스홉킨스 국제의료 총장이 25일 차병원이 개최한 ‘제 3회 환자 친화형 시험관아기시술(IVF) 국제 난임 심포지엄’에 참석해 차병원과 협력해 전 세계 환자들에게 통합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수 있어 기쁘다고 말하고 있다.(차 의과학대학교 차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차병원존슨홉킨스난임세포강승지 기자 희귀·난치질환 환우들 모여 '꿈' 노래…AI 창작곡 음원도 공개세브란스, 디지털헬스연구원 출범…"AI 기반 혁신 생태계 조성"